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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홀로그램박스

디지털 휴먼이 방문객을 먼저 맞이하고 묻는 말에 답하는 대화형,
굿즈 진열과 포토존을 겸하는 카메라형으로 안내 데스크와 전시⁠·⁠매장에 맞춰 구성합니다.

대화형

모션 · 근접 · 음성 인식 기반 상호작용 연출

박스 안 공간에 서 있는 디지털 휴먼이 방문객을 먼저 맞이하고,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묻는 말에 화면과 목소리로 답합니다.
강남구청 1층 로비에서 민원 안내를 맡고 있습니다.

  •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음성 응대
  • 근접 · 모션 인식으로 먼저 인사
  • 기관에 맞춘 디지털 휴먼과 커스텀 하우징

지자체 민원, 관광, 병원, 쇼핑몰, 기업 로비 다섯 가지 상황을 4개 언어 자동 시연으로 보여 드립니다.

강남구청 1층 로비에 설치된 대화형 AR 홀로그램 박스 앞에서 방문객이 디지털 휴먼의 안내를 받는 모습
강남구청 1층 로비 설치 현장 · 디지털 휴먼 민원 안내

카메라형

AR⁠·⁠홀로그램 연출이 가능한 카메라 형태의 진열 박스

캐릭터와 관람객을 합성한 AR⁠·⁠홀로그램 연출을 보여 주는 전시 솔루션입니다.
한정판 굿즈 전시와 체험형 전시에서 포토존으로 쓰이고, SNS 확산을 이끕니다.

  • 캐릭터와 관람객 실시간 합성
  • 촬영 결과물 즉시 출력 · 공유
  • 굿즈 진열과 포토존 겸용
AR⁠·⁠홀로그램 연출이 가능한 카메라 형태의 진열 박스

강남구청 1층 로비 디지털 휴먼 민원 안내

방문객이 민원 절차, 준비물, 담당 부서와 위치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휴먼 안내 키오스크를 구축했습니다. 구청과 보건소 자료를 반영했고, 담당자는 관리 화면에서 안내 자료와 이용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4개 언어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같은 흐름의 안내

48/48

4개 언어 음성 질문 인식 시험에서 모든 발화 인식

약 1.2초

말이 끝난 뒤 질문 문장을 확정하기까지 걸린 시간(시험 기준)

이런 공간에 놓입니다

01

안내 데스크

디지털 휴먼이 방문객 응대와 안내를 상시로 담당합니다.

02

IP · 팬덤 전시

캐릭터와 함께 찍은 사진이 그대로 굿즈가 되는 포토존을 만듭니다.

03

매장 · 팝업

체류 시간을 늘리고 SNS 확산으로 이어지는 체험 지점을 만듭니다.

설치 공간에 맞는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

전시 규모와 운영 방식에 따라 하우징과 콘텐츠를 맞춤 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