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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비추면, 눈앞의 건물이 답합니다

지도를 열어 검색하고 눈앞의 건물과 맞춰 볼 필요가 없습니다. 카메라를 비추는 순간, 보이는 건물 위에 정보가 바로 증강됩니다.

배달부터 AI 글래스까지, 하나의 레이어가 답합니다

소개 영상을 네 장면으로 나눴습니다. 장면을 누르면 그 구간부터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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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던 풍경이, 궁금해지는 순간

  1. 01 SCAN

    궁금한 공간을 스캔하고

    눈앞의 건물이나 장소에 카메라를 비춰보세요. 검색하거나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2. 02 CONNECT

    장소에 담긴 정보를 만나고

    이름과 주소, 입점 매장과 출입구, 매장 콘텐츠까지 보이는 건물 위에 바로 나타납니다.

  3. 03 DISCOVER

    일상에서 새로움을 발견해요

    익숙한 거리도 새롭게 보입니다. 사람도, 로봇도, AI 글래스도 같은 방식으로 공간을 읽습니다.

기기와 앱을 가리지 않는 건물정보 레이어

배달 · 물류

배달 · 물류

건물 앞에 도착한 뒤 출입구와 호수를 찾느라 쓰는 시간을 줄입니다.

관광 · 다국어

관광 · 다국어

여행자의 언어로 명소와 한옥 정보를 보여줍니다.

리테일 · 매장

리테일 · 매장

걷기만 해도 주변 매장의 정보와 콘텐츠가 눈앞에 나타납니다.

모빌리티 · 내비

모빌리티 · 내비

길 안내가 끝난 뒤에도 목적지 건물을 화면에서 바로 찾아줍니다.

로봇 · AI 에이전트

로봇 · AI 에이전트

로봇과 소프트웨어가 건물을 특정할 때 호출하는 정보 API가 됩니다.

비추는 즉시, 건물 위에 정확히 붙는 정보

  • 1

    비추면 바로 표시

    검색과 대기 단계를 없앴습니다. 기기 안에서 연산해 지연 없이 표시합니다.

  • 2

    여러 건물 동시 라벨링

    시야에 들어온 여러 건물의 보이는 면에 라벨을 한 번에 붙입니다.

  • 3

    시야 기반 라벨 정합

    거리와 각도가 바뀌거나, 걷고 고개를 돌리거나, 건물이 겹쳐도 라벨이 건물 위에 정확히 붙어 있습니다. 라벨을 누르면 건물정보가 열립니다.

최종 목표는 AI 글래스의 실공간 정보 레이어입니다

AI 글래스 하드웨어 경쟁은 이미 본격화됐지만, 그 위에서 돌아갈 실공간 정보 레이어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스마트폰 초기의 지도와 메신저처럼, 첫 레이어를 차지하는 쪽이 표준이 됩니다.

ScanPang은 스마트폰과 차량에서 먼저 검증한 뒤 글래스로 넓혀갑니다.

AI 글래스 시점으로 본 거리. 건물 위에 이름과 층별 입점 정보가 떠 있다.
  1. 어느 기기에서나 같은 구조

    스마트폰에서 차량 화면으로, 다시 AI 글래스로 옮겨가도 ‘지금 보는 건물’에 답하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2. 글래스가 감당할 수 있는 연산량

    공간 맵도 신경망도 쓰지 않는 선형 연산이라, 전력과 발열에 여유가 없는 웨어러블에서도 돌아갑니다.

  3. 말로 묻는 건물 정보

    “이 건물 뭐야?” 한마디면 됩니다. 간판 없는 건물도 층별 입점과 출입구까지 알려줍니다.

scanp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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